안녕하세요, 저는 제이웨이입니다
한때는 ‘커리어 단절’이라는 말에 갇혀 있었고,
월급 50만원으로 미래를 걱정하던 때가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일하며 여행하는 디지털 노마드로 살고 있어요.
태국 치앙마이의 카페에서
유럽 골목길의 작은 에어비앤비에서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내가 만든 수익모델로 살아갑니다.
당신도 할 수 있어요. 제가 그 증거니까요.
서울에서 지쳐가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일해보기로 했어요.
노트북 하나로 일하며, 더 나은 일과 삶의 방식을 실험하는 중입니다.
💻 일하며 여행하며 1년의 절반은 해외에서 삽니다. 지금은 : 내일의 모양을 내가 정하며 사는 중 내꿈은 : 70대 호호할머니가 되어도 비키니 입고 해변에 누워 있기 👇 일·장비·숙소 기록 📍Seoul now